웨딩업체 후기

결혼준비하다가 액땜했어요ㅠ

저는 스촬을 패쓰한경우라서 본식만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a웨딩이라고 메일로 날아온 본식패키지69만원 99만원 홍보 메일을보고
모아 후기 검색해보고 나쁘지 않은거같아 상담을 갔어요...

거긴 남자분이 유명하다든데 나이많으신 여자분이랑 상담을하게됐구.. 어찌나 말빨이좋으시고 빠르신지...홀린듯 메일에서 본 금액보다 비싸게 계약육?계약을 하고왔는데
집에와서 추천해주 드레스샵 스냅샵을 검색해보니..듣보잡수준..검색해도 안나오는곳.....

웨딩업체라는곳을 처음가봐서 그런지
여기저기 견적도받고 비교해보고 해야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덜컥 계약을 해버렸지뭐에요..

이미 한 계약을 파기할수없으니
그 업체에서 잘 해야지란 생각을했는데 담당 플래너라고 소개하고 갈때는 빠빠이해주던 이사라는 사람이..

제가 요구하는 거에 계속 이랬다 저랬다..
본인이 추천하는데말구 제가 말한것은 다 안좋단식이구
메이크업샵 상담도 가야하지 않냐구 물어보니 갈려면 가라고 하질 않나..
관심없다는 예물에 한복에 신행을 얘기하질않나
예약한 웨딩홀 잘 안다던 사람이 홀 이름도 허투로 쓰질않나..

신뢰감 없는 모습에 결국 계약파기하고 계약금 다 날리고 다른곳 계약했어요ㅠ

예신님들... 정말 주변친구가 해보고 추천한곳 아니면 여기저기 많이돌아다녀보고 견적받은후에 집에와서 고민해보시고 검색도 다시해보고 확신이 설때 계약하세요...!!!!

댓글 2

  • 두나

    똑똑하게 하셨네요ㅠ 전 정말 뭣모르고 갔다가 취소 규정같은것도 못듣고... 그냥 실랑이 하다가 먹고 떨어져라 심정으로 그냥 안받고 말았어요ㅠ

  • 샹1큼해

    저도 거기서 견적받고 계약금 걸때 환불받을수있게적어달랬는데.결국 전 환불받았는데.
    왠지같은곳일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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