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에 13주 아가 보내고
두번 생리 하고
7월 부터 병원다니며 클로처방 난포주사 맞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란후 12일만에 생리가 터져버렸네요
기대하지말자고백번 다짐하고 스트레스안받을라고 주말마다
여행도 다니고 몸관리도 3개월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또 증상놀이만 하고 생리가 터지니까
눈물부터 나네요
또 준비해야하는데 맘이 넘 힘들어요
무책임하게 떠나보낸 아기....너무 제가 원망 스럽고 그때가 후회스럽네요ㅜㅜ
너무힘드네요ㅜㅜㅜㅜㅜ
다크 2014.04.20 댓글 8
다이
언제나 엄마곁을 지켜줄 건강한 아이가 올거예요~
약해서 좋은 곳으로 간 아이는 그냥 보내자구요~
날위해
힘내요!!금방아기가 찾아올꺼예요
빛길
토닥토닥 힘!!!!!
DevilsTears
힘내세요.. 곧 좋은소식 있을거예요!
벚꽃
힘내세요 토닥토닥ㅎ
첫빛
휴ㅜㅜ잘될꺼예요 맘이아프네요
네코
잘될거에요,, 힘힘내세요.,.
펴라
ㅜㅠ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