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드네요ㅜㅜㅜㅜㅜ

5월 5일에 13주 아가 보내고
두번 생리 하고
7월 부터 병원다니며 클로처방 난포주사 맞고
기다리고 있는데 배란후 12일만에 생리가 터져버렸네요
기대하지말자고백번 다짐하고 스트레스안받을라고 주말마다
여행도 다니고 몸관리도 3개월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또 증상놀이만 하고 생리가 터지니까
눈물부터 나네요
또 준비해야하는데 맘이 넘 힘들어요
무책임하게 떠나보낸 아기....너무 제가 원망 스럽고 그때가 후회스럽네요ㅜㅜ

댓글 8

  • 다이

    언제나 엄마곁을 지켜줄 건강한 아이가 올거예요~
    약해서 좋은 곳으로 간 아이는 그냥 보내자구요~

  • 날위해

    힘내요!!금방아기가 찾아올꺼예요

  • 빛길

    토닥토닥 힘!!!!!

  • DevilsTears

    힘내세요.. 곧 좋은소식 있을거예요!

  • 벚꽃

    힘내세요 토닥토닥ㅎ

  • 첫빛

    휴ㅜㅜ잘될꺼예요 맘이아프네요

  • 네코

    잘될거에요,, 힘힘내세요.,.

  • 펴라

    ㅜ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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