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게 힘들어서 앉아있어요ㅠ

자려고 누웠다가 숨쉬는게 힘들어서 거실에 나와 앉아있어요ㅠ

첫째때도 밤만되면 숨이 깊게 안 쉬어지는 느낌이라 갑갑하고 힘들었는데 둘째도 그러네요ㅠ

33주로 향해가는데.. 이런거 생각하면 빨리 낳고싶다가도 출산과 육아 생각하면 지금이 나은 것도 같고..ㅠㅠ

졸린데 잠은 못자고 괴롭네요ㅠ

댓글 9

  • BlackCat

    24주.
    미치겠어요 답답하고 숨막혀서.
    깊이 잠좀 잤음ㅠ

  • 도란도란

    저도.. 누워도 앉아도 답답해서 거실나와서 소파에 있을때가 다반사에요ㅠㅠ 그나마 쿠션에 기대서 누워있음 좀 낫더라구요.. 티비볼때 옆으로 누워있는 그 자세요ㅎ

  • 세여닝

    전23주 숨이 차서 걱정이네요~엄마되기는 쉬운게 아니라는ㅎ

  • 벛꽃

    아~ 그렇군요 오늘부터 시도해봐야겠어요

  • 달님

    시원하게 하고계세요, 찬물 들이키면 좀 낫죠. 상체를 비스듬히 높이고 왼쪽옆으로 주무세요. 산부인과서 저 보구 후기엔 심장이랑 머리를 몸보다 좀 높이고 자는게 좋다고 해서요

  • 파이팅

    아니예요~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입덧 끝나면 또 괜찮다가 배 많이 불러오면 그래요 그러다가 막달에 아기 내려가면 괜찮아지구요

  • 아담

    전 이제 10주 입덧땜에 속이 울렁거려 못자고있어요... 삼십주 까마득한데 그때도 힘들다니 막막하네요ㅜㅜ 힘내요 우리

  • 난새

    ㅠㅠ 좀만 더 힘내요

  • 꽃은별

    35주 자는게 숨막혀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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