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가 숨쉬는게 힘들어서 거실에 나와 앉아있어요ㅠ
첫째때도 밤만되면 숨이 깊게 안 쉬어지는 느낌이라 갑갑하고 힘들었는데 둘째도 그러네요ㅠ
33주로 향해가는데.. 이런거 생각하면 빨리 낳고싶다가도 출산과 육아 생각하면 지금이 나은 것도 같고..ㅠㅠ
졸린데 잠은 못자고 괴롭네요ㅠ
작약 2014.04.19 댓글 9
자려고 누웠다가 숨쉬는게 힘들어서 거실에 나와 앉아있어요ㅠ
첫째때도 밤만되면 숨이 깊게 안 쉬어지는 느낌이라 갑갑하고 힘들었는데 둘째도 그러네요ㅠ
33주로 향해가는데.. 이런거 생각하면 빨리 낳고싶다가도 출산과 육아 생각하면 지금이 나은 것도 같고..ㅠㅠ
졸린데 잠은 못자고 괴롭네요ㅠ
BlackCat
24주.
미치겠어요 답답하고 숨막혀서.
깊이 잠좀 잤음ㅠ
도란도란
저도.. 누워도 앉아도 답답해서 거실나와서 소파에 있을때가 다반사에요ㅠㅠ 그나마 쿠션에 기대서 누워있음 좀 낫더라구요.. 티비볼때 옆으로 누워있는 그 자세요ㅎ
세여닝
전23주 숨이 차서 걱정이네요~엄마되기는 쉬운게 아니라는ㅎ
벛꽃
아~ 그렇군요 오늘부터 시도해봐야겠어요
달님
시원하게 하고계세요, 찬물 들이키면 좀 낫죠. 상체를 비스듬히 높이고 왼쪽옆으로 주무세요. 산부인과서 저 보구 후기엔 심장이랑 머리를 몸보다 좀 높이고 자는게 좋다고 해서요
파이팅
아니예요~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입덧 끝나면 또 괜찮다가 배 많이 불러오면 그래요 그러다가 막달에 아기 내려가면 괜찮아지구요
아담
전 이제 10주 입덧땜에 속이 울렁거려 못자고있어요... 삼십주 까마득한데 그때도 힘들다니 막막하네요ㅜㅜ 힘내요 우리
난새
ㅠㅠ 좀만 더 힘내요
꽃은별
35주 자는게 숨막혀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