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ㅠ 마음이 착잡해요ㅠㅠ
아침에 물이없길래 커피보트에 물끓여서
유리병에 넣었는데 그만 깨지면서물이
허벅지로 튀겨서 완전놀랐어요ㅠ
제 허벅지보다 애기가ㅠ
찬물로 하다 병원 두곳가서도 진로가안돼서
세번째병원가서했어요~
신랑은 물집터져서 3도라고하는데
다행이도 의사샘이 1도나 1.5도래요~
다행인데 내일 기형아 검사하러가는 날인데
이상 없겠죠?ㅠ
너무 제가 무식했었나봐요~
애기한테 미안해지네요..
임신 11주5일 화상입었어요ㅠㅠ
일본어못해요 2014.04.19 댓글 3
맞손질
헉! 많이 놀라셨겠어요ㅜ
아기 괜찮을꺼예요" 걱정하지마시구
언능 나으시길 바래요~~
보나
그러게요~
저도 희벅지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해까닥
정말 너무 너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허벅지라 그나마 ....
아기 사랑하는 마음이 아기에게도 닿았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