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번 궁금했었는데요~
저는 심하게 엎드려 자거든요... 배란일에는 배란통증도 잘 느끼구요..
잘때 엎드려서 완전 엎드리는것은 아니고 옆배를 지탱해 옆으로 잔다고 해야할까요?
사진으로 찍을수 없고 ㅋㅋㅋ
암튼.. 평소엔 잘 모르다가 가임기 때만 되면 불안해요..
잘때 옆배가 다 눌려서 자거든요.. 신경도 되게쓰이고.. (임신준비하면서 별개 다 신경쓰이네요.ㅋ)
잘때 자세가 임신의 영향을 주거나 그러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쓴글 쭉 훑어보니 참 ~~ 제가 머하는건가 싶어져서 웃음이 나네요.ㅋㅋ
근데 궁금하긴해요.. 똑바로 주무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은솔
바디필로우라고 똑바로 자게 도와주는 베게 있어요 검색해서 구매하세요.
제 친구도 항상 엎드려 자는 친구가 있었는데 임신하고 배나오니까 엎드려자면 안된다고 해서 바디필로우 사서 잤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부터 버릇 고치시는게 좋을듯한데요.
나샘
저도 이제 머라도 하나 끼고 잘까봐요^^
꼼지
저도 엎드려 자요 완전 엎어진건 아니고 옆으로누웠는데 배 한쪽은 완전히 갈려있는 ... 다리와 배사이에 이불이나 인형 깔고 자면 좀 낳은듯요 ...
큰마루
넵...많은 정보 습득해서 기둘리고 있을께요~
퍼뜩 오세요^^ㅎ
황소눈
후기 읽었어요.. 저랑 나이 같으시네요.. 우와!!!결혼도... 저 작년 10월에 했거든요..
여러모로 동기 같아 방갑네요. 진작에 서로 알고좀 지낼걸 ^^
기운 받아서 얼릉 임산부방 쫓아 갈께요^^
중독된
ㅋㅋ 맞으시구나!! 제친구 이름이 쭈니여서 외워진거 같아요
암튼 넘 축하드려요^^
커피우유
하하하^^
쭈니야빨리와 -> 쭈니가왔당로 닉넴 변경했어요...
제가 맞음돠...알아봐주시니 너무 방갑네요...
저 후기도 올렸어요~
사실을 넘 솔직하게 묘사해서 댓글도 많이 달아주셨네요^^
님도 꼭~ 좋은소식 있으시길 정말정말 바랄께요...ㅎㅎ
태양
어머 너무 축하드려요^^ 임준방에 있음 자주 오시는 분들 닉넴 낯이 익는데..
\쭈니가 왔당 \ 이여서 \쭈니야빨리와\인가 어떤님도 있는데 이럼서 혼자 생각하고 있었어요 ㅋ..
혹시 그 분이 그분인가 해서 넘 방갑네요^^
나중에 후기도 좀 올려주세요~!!
주나
별상관 없을꺼 같아요~
저도 똑바로 누워서 못잔다는...
옆에 배게 하나 놓고 옆으로 반 누워서 잔답니다.
이번에 두줄 봤고요~
전 관계후 궁둥이 배게 하나놓고 노노노...쇼파에서 머리부터 미끄러지면 궁둥이가 걸치잖아요~
머리 피쏠려요...그렇게 30분 정도 있다가 쉬하고 휴지로 닦고
30분 더 있다가 물로 주변만 슬슬 닦았어요~
피 쏠려도 내 몸 가능한 일자로 하자 했는데 우연인지 성공했네요~ㅎㅎ
천사의눈물
저도 그러고 싶은데 정말 안고쳐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