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혼한지 1년이 안되었지만..나이가 있는지라...
피임안하면 바로 임신될줄만 알았다가...마음만 조급해지고 있는데...
마음을 비우고 있음 자연스레 생긴다는 얘기에..저또한 그러고 싶으나 잘 되지않고..
모아도 몇달 끊어보았지만...또다시 조급증이 생기는 이마당에..
아는사람이...뻔히 제가 임신에 티안내려고는 하지만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
본인은 둘째갖음 안되는데 지금 임신테스트기에 반응나왔다며 짜증내네요...
아닐꺼라고 그 두줄이 아닐꺼라며...저한테 말해대는데...
전...한줄짜리 임테기 보며..아닐꺼라고 울부짖건만...
확 한대치고 싶네요...
평소 재미삼아 점봐도 애없단 소린 못듣고...엄마도 애 잘낳고 그랬기에..당연히 이런걱정은 내걱정이 아니라생각했건만..
다시 안정을 찾고자 하는데....아침내내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에효....
별솔
정답이네요...내려놓는척...편한척...ㅋ
힘들지만...조금더 편한 맘으로 기다려볼께요~
감사합니다~모두 좋은 소식있길 바래요~
미나
그게 말처럼 내려놓는다고되나요ㅠ
포기하고 살지않고서야..
내려 놓는 척, 편한 척, 태연한 척 하며 지는거죠~
조금만 더 편한 마음으로 우리 천사 기다려보아요^^
나라우람
네!! 감사합니다..
좋은생각만하며...조바심 버리고 천천히 기다려야겠어요~^^
좋아해
아휴 배려가 없네요ㅜ
너무 걱정마세요! 제 친구는.. 두번 안좋은 일을 겪은 끝에 건강한 아들 낳았어요!
비온 뒤에 갠다고 너무 행복해 하더라구요!
님도 곧 행복한 날이 열릴꺼에요~ 조바심 버리고 희망을 가지세여!
둘빛
그쵸?
서로 조심해주면 좋으련만..
전...제 친한사람이고 제가 임신준비로 스트레스 받는것도 알면서 저러니..더 성질나네요..
아가기다리면서 나쁜맘 먹기싫어 좋게생각하려는데...쉽지않네요..
좋은소식만이 답이네요!!
조금만 편히 생각하고...좋은소식으로 뵈요~홧팅!!
큰모음
힘내세요..
저는 팀동료 임신했는데 제가 겉으로 티 안내서그런지
제앞에서 애보험 얘기하고 카시트며 베이비페어며
성별이며 엄마랑 통화로 뭐먹고싶다 이런얘기 하루종일해요 ㅠㅠㅠ 하루죙일 애랑 관련된 얘기만하네요
저도 한대 쳐버리고싶네요 ㅠ 이럼안되는데
하는꼴이 너무 꼴보기싫어서 ㅠㅠ
아이폰
네...아무래도...나이라는게 맘에 걸리네요...
맘 내려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아니더라구요...
다시한번 편안한 맘으로 기다려보려구요..
기운 내겠습니다!!^^
감사해요~
블1랙캣
아직 결혼한지 1년도 안됐는걸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시라는 말밖엔...
저도 몇달 안되니 이런맘이 생기긴하더라구요
그래 포기? 하자 올때되면 오겠지하며 기다리니 오더라구요
기운 내시구요^^
커피우유
네~위로받고 힘내서 좋은소식에..좋은 바이러스 팍팍 뿌려드리고 싶네요..
님도 홧팅!!
뭘봐요
그마음알것같아요...전 1년 넘어서고있는데... 참 마음이 무겁고 ... 뭐라 표현이 안되네요...
그래도 우리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