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6개월 정도 되었어요
다낭성 진단 받구 3개월 병원다녔는데도 애기가 생기질 않아서 지금은 그냥 한약먹고 병원 안다니고 있어요.
이번에도 생리 터져서 맘이 너무 속상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어용
다낭성은 임신할수 없는가 해서요...ㅠㅠ
근데 친구가 애기 많이 낳은사람 배냇저고리를 가지고 이쓰면 임신한다는 미신이 있대요
그래서 저한테 애기 셋낳은 언니 애기의 배냇저고리를 저한테 주더라구요
혹시... 이런 미신... 믿으시나요?ㅎㅎㅎ
임신에 관한 미신 믿으세요?
한말글 2014.04.19 댓글 5
모아
저두 있찌만
다들 딴데 갔따주라고 하드라구요
애기있는지 알고 삼신 할매가 안준다구...
그닌깐 다~/~미신이니 병원 다니세요...
저두 다니구있네요
가을c
쉬었다 내년에 가볼려구요~ㅠ 병원가는자체가 스트레스라..ㅠ
꽃가을
우연일 뿐이죠ㅡㅡ 믿지마시고 병원 다니세요
귀1여운렩
넹 저두 그냥 생길때 되면 생기겠지~하고 포기하고 살려구요.근데생리터질때마다 우울한건 어쩔수 없네요. 매번 안될꺼 알면서 기대는왜 했는지 자책하고 있어요..ㅠㅠ 만끽해야겟어요 신혼생활..ㅎㅎ
두메꽃
우선 너무 슬퍼 마세요~~~ 저는 다낭성이였고 결혼한지 만 4년만에 첫애 생기고, 지금 터울 6년 있는 둘째도 있어요. 저도 낳았는데요. 뭘
너무 조급히 생각 마세요~~ 다 포기하고 해외여행 갔다 왔는데 뜬금없이 배란날도 아니었는데 애기 생겼어요.
첫애 둘째 둘다요~~~ 힘내시구요~~~ 홍양이 매달 올때 마다 힘든 기분 왜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육아로 지친 저는 그때 그 생각을 가끔 잊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