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예정일인 만삭 임산부예요 ^-^
결혼은 곧 2주년 되고요, 그동안은 굳이 차를 쓸 일이 없어서 구입하지 않았어요.
집도 역세권이고 회사도 역에서 멀지 않아서저는지하철 타고 출퇴근하기 편했고, 신랑의 일터는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게다가 임신 후 회사도 그만두었기 때문에그동안은 전혀 차가 필요없었는데요.
주변에서 아기 키우면서는 차가 없으면 힘들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시댁이나 친정가는 게 좀 버거울 것 같긴 한데그 외에는신생아랑 멀리 외출할 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신랑과 저는내년쯤 구입하는 걸로 이야기된 상태예요.
혹시차 없이 신생아 키우시는 분들 어떠신지 의견 듣고 싶어요~
그대와나
다른건 몰라도 병원가실때는 좀 불편하실거예여~ 전 첫째 태어났을때 친정이 바로 옆이라 아빠가 항상 태워다주시고 했는데 그렇게 안했었으면 엄청 불편했을 것 같아여~~
친화력
333 애기데리고 대중교통이용하면 엄마도불편해하더라구요 애기울고그러면 ..
차미리사는게 괜찮을거같아요
타우러스
어차피 사실거면 미리사시는것도 괜찮을것같은데ㅎㅎ
애기갑자기 응급실갈일있고 하면 어떡해요ㅠㅠ
세실
저랑 비슷하시네요,,결혼 2주년 5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어요.
친정 큰처로 이사가는게 안되서 저희는 고민하다 결국 사버렸네요 ㅠㅠ
BabySue
명절이나 그럴때 렌트하더라고요. 짐이 많으니까....
라일락
저도 차가없어서 걱정이긴해요~ 역세권에 부모님댁도 버스한번에 가지만 혼자갈땐 걱정되요~ 아기업고가랴~~기저귀니~~짐 바리바리 싸들고 갈 생각하면ㅠㅠ 버스 급출발에 중심잡기 힘들면 위험할듯해서요ㅋ
어서와
약간 불편하긴할거에요~ 그래도 역세권에 사시니까 대중교통 이나 택시 이용하면 될거 같은디요
힘찬
좀불편하긴하겠지만 그렇게 힘들지는않아요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