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애완동물보다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
반려동물의 자세한 뜻을 모르시는 분들도 있다그래서 한번 찾아봣어요 ~
반려동물이란 말의 기원은 1983년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인간과 동물과의 관계’에 대한 심포지엄에서 80세 생일을 맞이한
동물 행동학의 아버지 k.로렌스 박사가 만든 말이래요.
사람과 살아가는 동물들은 더 이상 장난감이 아니라 사람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재인식하할 수 있다는거죠.
그런 이유에서 그는 반려동물이라고 부르자고 주장한 시초라고 하네요.
근데 아직도 반려동물을 무슨 장난감취급, 식용취급하시는 분들이 있어 속상할 따름이에요
지난번에 뉴스인가? 강아지공장 보고 완전 충격먹고,...
또 어떤분은 강아지를 입양보내셨는데 그 사람이 식용쪽으로 팔았다는 얘기...
아 진짜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요
사람살기도 무서운 세상 ㅠㅠㅠㅠㅠ
더이상 이런일이 없어졌음 좋겠는데....
우리 반려동물 뜻을 다시한번 새기고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자구요!
눈솔
우리나라엔 반려동물들이 첫번쩨 주인과 함께하다 늙어서 집에서 눈감는게2% 정도밖에 안된다는 말 듣고 정말 전 충격 받은적 있었는데 저희 밍키랑 새리는 정말 늙어죽을때 까지 함께 하고 싶어요....
밝은빛누리예
그들도 생명입니다
개도고양이도 그밖의 다른 반려동물 모두 감정이 있어요
조금만 돌아봐주었으면..
난길
인식자체가 바뀌지 않음 장난감취급은 계속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