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애기를데리구
쟈철을 탔어요~~한20분거리??
아가는5갤이구요~
노약자석에 자리가 비어있어서
앉아서왔는데요~~
?
한4정거장정도 남기고 임산부한분이
제앞에 딱서시더라구요~
한7-8갤쯤되보였어요..
물론 저도임산부경험이있는지라
일어나고싶었으나 애기랑 짐이랑
몸이말을 안듣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제옆옆에 앉아있던
한어르신이 자리를 양보해주셨어요..
순간 저는 참민망스럽더라구요~
이런순간 다들 자리양보해주시나요??
제친구는 둘이 똑같은입장이니 먼저앉은사람이
임자라네요ㅋㅋ
보람
저는 사는곳이 시골인데 ..임신했을때는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자리양보 거의 안해주셨는데 애기 안고 타면 자리 양보 해 주시더라구요
송아리
흠..저두 임산부였었고 지금은 애엄마 입장으로서..
님이 더 힘들듯하네요ㅎ 뱃속에 담고서 전 만삭때까지
잘댕겼으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