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딱40일이구요..
조리원서 나와서 같이 지낸지도 30일이 다되가는데요..
아기가 잘놀고 잘자다가도 울기만하면 제품에서 더많이 더크게 우네요
절대 달래지지 않고요 친언니나 다른사람한테 가면 바로 울음을 그치네요.
것도 한두번이지정말 지치네요..
기본 하루에 한번씩 그러는데...미치겠네요.
낮에는 회사다니고 밤에 잠도 못자고 아기 볼려니 폐인이 따로 없는데... 달래지지도 않으니깐
더 지치네요...
40일된 아기!
조은 2014.04.18 댓글 1
SchokoHolic
저도 그렇습니다.... 친정엄마한테가면 뚝!! 제가안으면 이리저리 몸부림 얼굴부비적부비적 좀이따 으앵~~~
ㅠㅠ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