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속이 탑니다..ㅜ

임신 준비한지 이제 9개월째네요..ㅜ
큰맘먹고 검사도 할겸... 배란일도 잡을겸... 휴가까지 빼서 병원까지 갔는데...ㅜ
오라는 날짜에 이미 배란이 된것같다며!!!--^
그래도 다행히 병원가기 전에 2번 시도해서 다행이였다는!!!ㅋ
여튼 이번달엔 몸상태가 달라도 완전 달랐어요~~
너무 으슬으슬 추웠고 온 뼈가 굳는것처럼 너무 아파 잘 안받던 마싸지까지 받았어요~~
안면 홍조는 또 어쩔....!!!
이번엔 됐다!!! 싶어 임테기를 했는게 완전 단호박이네요..ㅜ
항상 제때오던 홍양까지 오지 않으니... 몸은 더 천근만근....!
참고로 한번 딱 33일인건 여행간다고 양먹고 미뤘네요..ㅜ
정말 맘을 비워야지!!! 하면서도 홍양이 제때오지 않으면 하루하루가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피가 마르네요..ㅜ
언젠가.... 임신이 가능하긴한거겠죠...?ㅜ

댓글 1

  • 샹1큼해

    그럼요~ 조금늦을뿐 엄마는 꼭 된답니가
    조급해한다고 될게 안되거나, 안될게 되진 않아요
    그맘은 누구보다 더 잘 알지만
    본인이 조금이라도 편해야 좋은거니
    너무 조급해 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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