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에 병원 처음가서 숙제날 받고
임신준비중인대요.
의사 선생님이 좀 헷갈리는 표현을 쓰셔서..ㅠㅠ
그때는 정신없이 그냥 나왔는대..
자꾸 헷갈리네요.
일단, 30일 숙제하고 10월 1일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했구요.
10월 1일 배란이 잘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럼 오늘은 숙제 안해도 되는거냐고..그렇다고..
착상주사 맞고 기다려 보자고..
생리다시하면 다시 날짜 잡고 예약하자..그러셨어요.
그런대..배란이 잘 되었다는 말 자체가 좀 헷갈리는것 같아요
배란이 잘됐다는 말은 그야말로 수정전의 현상아닌가요.
그럼 임신확률이 복불복인채 기다리라는 건지..
지금 어느 단계인지..매우 궁금해요..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그날 착상주사 맞고 기다리자 그래서 모든것이 다 잘된건줄 알고..
뭐 질문도 없고 신나서 왔는대..
생각하면 할수록 헷갈리고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ㅠㅠ
알려주세요..
하림
윗분말대로 난포 터져서 난자배출됐단 소리네요.
그후 상황은 의사도 모를꺼에용. 하늘의 뜻^^
숙제 잘하셨고 배란도 제대로 되셨으니 조금 기다렸다 좋은소식 꼭 들고오세용~~
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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