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5일이나 지나고
없던 증상도 생기고 해서
혹시나...하는 맘에 테스트도 세번이나 하고...
여튼 내심 기대좀 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배가 묵직하니 꽤 아프고
허리도 끊어질듯 아프더니
결국 아까 화장실갔더니 홍냥이가...ㅡㅡ;;
특별히 스트레스 받는일두 없었고 했는데
왜 주기는 이리도 늦어진 건지 원...
씁쓸하네요. 설레발 친것 같아 무안하기두 하고...ㅠ
아직 계획하거나 한건 아닌데도
이 알수없는 묘한 기분이라니.. ㅠ
에효ㅠ 정신차리구 계속 건강 신경써야겠네요.
큰모듬
저도 갖아야겠다 시점에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친구가 딱 임신을 하니깐 마음이 급해 지더라고요
이게 질투일까요ㅠ우리도 곧 좋은 소식 있을거에요^^
딥와인
전 어제 홍양 터지고 나서.. 같은부서 후배는 임신했다는 소릴 들었더니 더 기분이...ㅎㅎ 후배 소식은 기쁜 소식인데, 그냥 뭔가 모르게 슬퍼서 눈물 찔끔 했네요ㅠ 에구ㅠ 힘내자구요ㅠ
트레이
저도요ㅜㅜ이번달은 태몽도 꾸고 증상도 있는거 같아서 은근 기대했거든요
딱 시작 하네요 기회가 또 온거라고 생각하고 마인드컨트롤 해야겠어요
테스트기에 두줄 보는 날이 너무기다려져요 초매직이라는 선이라도 구경좀 해봤으면 큭ㅡ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