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신입니다~
하.. 이제 막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ㅠ
가격보니 정말 속상하네요..
스튜디오 가격이 좀 있어서
스냅 찍고 싶은데..
전혀 손재주도 없고 센스도 없어서,
다른 분들처럼 소품준비나 꾸미는 걸 전혀 못할 것 같은데...
해보신 분들은 어떠세요?
돈을 들이더라도 스튜디오에서 찍는게 맘 편할까요?
아니면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소품 드레스 다 준비해서 스냅으로 찍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혹시 가을쯤 촬영하면 이쁜 장소 추천도 해주세요 ^^
빗줄기
쪽지남겼습니다~:D
큰깃
저희 친언니가 셀프웨딩촬영했었는데.. 섬세하고 부지런하시면 가능합니다 ㅋㅋ 근데 전.. 언니하는거보고 도저히 엄두가안나서 돈주고 맘편히 스튜디오에서 찍으려구요. 아무리 셀프라해도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도와주는데 다들비전문가에 엄청 고생이라.. 그사람들 밥사주고뭐하면 돈많이들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소품이나 드레스도 어떤게 예쁜지 감이안오기때문에 이것저것 사다보면 잡다해지고.. 뭐 장단점이있어요 ㅋ 근데 판에박힌사진이아니고 친한사람들 속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스킬
저도 1월 준비하고 있는데 괜히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