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배가 땡기듯 알싸한 느낌이에요
배란통 같아서 오늘 해야할거 같은데
야근하고 돌아온 신랑은 감기몸살 이라며 약먹고 자네요
혼자 게임하다 거실로 나와 티비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ㅠㅠ
이번달 놓치면 또 한달 기다려야 하는데
배는 알싸하게 아픈데 아픈데 넘 속상하네요
지난달부터 꼭 중요한날엔 피곤해서 골아떨어지니
모가 안맞나봐요 ㅠㅠ
당분간 포기하고 딴생각하며 지내야겠어요 ㅠㅠ
훌걸이 2014.04.17 댓글 2
아랫배가 땡기듯 알싸한 느낌이에요
배란통 같아서 오늘 해야할거 같은데
야근하고 돌아온 신랑은 감기몸살 이라며 약먹고 자네요
혼자 게임하다 거실로 나와 티비보고 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ㅠㅠ
이번달 놓치면 또 한달 기다려야 하는데
배는 알싸하게 아픈데 아픈데 넘 속상하네요
지난달부터 꼭 중요한날엔 피곤해서 골아떨어지니
모가 안맞나봐요 ㅠㅠ
당분간 포기하고 딴생각하며 지내야겠어요 ㅠㅠ
난새
저도 오늘 딱 배란일인데 (어플도 제 몸도) 남편이 생각이 없대요-_-;;
저도 숙제처럼 하는 건 싫지만 너무 천하태평인거 같아서 화가 나요.
이제와서 기분맞춰준다고 해도 내가 싫지만 짜증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진짜 꼴도 보기 싫어요 ㅠㅠ
세찬
포기가되요???
전몇달째 배란일마다 맨날싸워요
어머님은 애기왜안갖냐그러고
아...짜증나네요 진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