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밤...

잠자기전 카스 잠깐 본다고 들어가니....
아는동생 임신중인데 입체촘파사진이 올라왔네요ㅠㅠ
우울하네요.....ㅜㅜ

댓글 10

  • 장난감

    속상하죠ㅠ
    축하댓글 달아주면서도 속상한건 어쩔수 없네요ㅠ

  • 별빛

    저두 그랬어요 몇일전에ㅠㅠ

  • 흡뜨다

    저도 내일 나팔관검사 받으러 가요..홧팅~

  • 모은

    다들좋은소식있으실거예요
    저도이번달노력열심히하고잇어요

  • 스콜피온

    친구딴에는 님 생각한다고 하는말이 화살이 되버렸네요..
    지나친 생각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단걸 알아야 될텐데...
    힘냅시당^^

  • 화가마

    전 친구가 저보다 늦게 결혼하고 결혼전 혼전임신으로 이제7개월넘어가는데~~항상 저한테 전화해서 어디가 아프다 힘들다,,배가 뭉친다 등등,,그러면서 넌 몸만들고 애기갖어라,,항상그러네요,,베프라서 별말은 안하지만,,듣고있으면..왜 애도 없는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지...누군 갖기싫어서 안갖는지..가끔 미운 생각이 드네요

  • 핫팬츠

    ㅠㅠ 이쁜천사가 언젠간 올꺼에요..힘내보아요~~~

  • 권애교

    저도 그마음알아요ㅜ
    그씁슬한마음이란ㅠㅠ

  • 범한

    쿨~하게~~~!!!아자!!!!!

  • 샤인

    제가 어제 그걸봐서
    님이랑똑같은글 올렸는데....
    전 그거 말구 자기전에 딴사람임신소식 들었네요

    예쁜아가 찾아오려구 하는거닌깐
    우리 힘내요~~
    축복해줄껀 쿨하게 축복 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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