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비뇨기과도 가서 정자검사도 하고,
저는 산부인과 가서 배란초음파도 꾸준히 보고 해서맞춰서 하려고 지금 둘다 술도 안먹고
컨디션 조절 열심히 하고 있어요대망의 그날이! 숙제를 하는날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안된다고 너무 기죽어 있었더니더 안생기는거 같아서 힘 드릴려고요의사가 하는말이,
임신은 정말 확률이고, 어려운거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너무 실망하지 않는게 좋다고
그럼 생길것도 안생긴다고 하니우리 모두 힘내요!
이번엔 성공할거라는 마음으로
맛깔손 2014.04.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