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부모님이 지방에서 키워주시는데
요즘 일때문에 집에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너무 보고 싶네요.
떨어져있은지 꽤 되어서 요즘엔 저보다 저희 부모님을 더 따르는 것 같은
서운함이 흑흑.. 그래도 제눈엔 진짜 너무 예쁩니다.
사정상 강지들이랑 떨어져있는데ㅠㅠ
냐하 2014.04.17 댓글 2
냐하 2014.04.17 댓글 2
사정상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부모님이 지방에서 키워주시는데
요즘 일때문에 집에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너무 보고 싶네요.
떨어져있은지 꽤 되어서 요즘엔 저보다 저희 부모님을 더 따르는 것 같은
서운함이 흑흑.. 그래도 제눈엔 진짜 너무 예쁩니다.
조은
저도 키우던 강아지 부모님께 맡기고 해외온지 3년됐어요. 이제 주인은 저희 부모님이 되었더라구요. 서운한데 어쩔 수 없는 ㅜㅜ 2년만에 한국갔는데 몇일만 저랑 같이자고 그 담부턴 저희 부모님옆에서 자는데 어찌 서운하던지.. 불러도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요 ㅜㅜ
민트맛사탕
여유 되신다면 부모님집에 카메라 설치해서
인터넷으로 가끔 보시는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