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을 둘째준비중인데 안오네요ㅠㅠ
인공수정도 3번이나하고 지금은 한약먹으면서 자임 시도하고 있어요..얼마전 친동생이 이사관련 점집을 갔었는데 얘기 다하고 나오다가 제 얘기 좀 물어보려고 저..근데 언니가...둘째..하는데 그 점쟁이께서 너희언니 애 못가진다고,삼신할매가 돌아앉아 있다구..병원가봐야 소용없고 삼신할매 맘 풀어줘야 한다며 절에가서 100일기도 드려야한대요ㅠㅠ
그얘길 듣는데 소름이..ㅠ
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담달 시험관 하려고 맘 먹고 있는데ㅠ
삼신할매...
단순랩퍼 2014.04.17 댓글 10
재마루
돈 드는것도 아닌데... 그냥 새벽마다 100일 기도 드리러 절에 다니세요 전 매달 점집 다니는데 주변 보살님들 삼신 받음 빨리 생긴다해서 보살님께 말하니 애가 없는 사주도 아닌데 뭐하러 받냐고 그런건 없는 사람이나 하는거라고 안해도 된다 해서 안했고 인공2차에 성공했어요
상1큼해
ㅠㅠ에구..
딥블랙
아뇨~저보고 가까운 절에가서 기도드리래요ㅠ
셋삥
신경쓰지마세요 기도해야 한다는거 돈 쓰란 얘기 아닌가요?ㅜㅜ
푸른나무
아뇨 첨들어봤어요^0^;;;
촉촉한 초코칩
앗!!혹시 경아맘 회원이신가요??아이디가 눈에 익네요~~ㅎ
볼수록매력
저희엄만 같은 경상도지만 다른데 사시구요 포항근처라도 들었어요~
찾아가셨다 하더라구요
꼼지
네 집에서라두.....
그 점쟁이가 진짜 뜬금없이 그래가지고 저도 아닐 줄 알았어요
그리고 저때매 간것두 아니고 저희오빠때매 갔는데
뜬금없이 그러더래요
쇼콜라데
집에서라도 기도 드려야 할까요??ㅠ
새늘
혹시 모르니 집에서 물이라도 떠다놓고 기도해보세요
그냥 무시하기가 좀 그런게
전 점쟁이가 삼신들어왔다 그러고 엄마가 전화왔을때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일주일 뒤엔가? 임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