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에 거주중인 맘입니다! 출산한지 어느덧 50일이됐네요. 하루가 다르게 크는 우리 애기보면서 행복해하고 있네요.. 출산하고 나름 호텔식이라 좋아보이좋아보이던 산후조리원을 선택! 꿈을안고 입성을 했드랬지요.. 다좋았어요..그러나.. 조그만방에서 젖먹이는 그런시간들이 슬슬 지겹기 시작하드라구요..얘기인즉슨..여러산모들과 앉아서 썰을좀 풀어주면서 ㅋㅋ 수유도하고 싶어졌지요..경험있는사람들은 아시겠지만..수유할때 은근 시간 많이 잡아먹잖아요^^ 참행복한 시간임에 분명하지만.. 호텔식.. 좋긴좋은데.. 심심할새없는 조리원생활에 무력함을 느끼기 시작했죠.. 다른조리원은 산모들 쭉 같이앉아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안할래야 안할수없잖아요? 우리아가도 이뿌지만.. 다른아가들 다이뿌잖아요? 비슷해보이지만 다다른 신생아들 보는것도 재밌고 생후 몇일됐는지도 궁금하고 두개의 성별밖에 없지만,ㅋㅋ 것도 궁금하고^^ 근데 전 그좋은 조리원에서 밥도 혼자먹어 (밥이 룸서비스로 룸으로 오거등요)..젖도 혼자 그방에 덩그라니 혼자 주고.. 어쨌든 너무 사람이 그리워 지드라구요ㅋㅋ 혼자있기싫어라하는 타입이라..조용히 개인적인생활 좋아하시분께는 그조리원 적극추천합니다..^^ 마사지받으러 가고 젖주기도 바쁜 일정이었지만 어찌됏건.. 그흔한 산후조리원동기가없네요! 저와 출산 비슷한 시기에한 맘들 같이 수다떨어요 모아에서라도.. 집에 오니 심심하기보다는 아이키우는 맘들과 공유란게 하고싶어지네요^^ 저처럼..공유하시고 싶은칭구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용~~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신분들껜 감사해용!^^ 새해에는 행복깃든 가정되세요^^
그흔한 산후조리원동기가없네요..
도움 2014.04.17 댓글 1
제나
전 서울에 사는건 아니지만~심심하시면 일대일해요~전지금 45일된 아기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