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결혼하는데
7월에 퇴사하게 되었어요~
직속상사가 있는데
bsp;
사이가 그닥 좋진 않아요...
결혼휴가받는것도 좀 너무 야박하게 굴어서
휴가받는것도 많이 힘들었구요
7월이후로 계약연장 안하구 그만둔다고 말 하고나서부터
엄청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ㅋ
사적으로도 연락은 아예 안하고 회사서도 꼭 서로 얘기해야하는 업무 일 아니면
한마디도 안하고 퇴근할때도 있어요
그동안 쌓인것도 많고
그 분도 제 결혼 축하해 줄 마음 없어보이고
청첩장 주기 싫은데...
주지말까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줘도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세실
뭐 어차피 돌리면 돌리는대로(어차피 퇴사하면서 청첩장까지 주면 어쩌라는거야 부담스럽다) 안돌리면 안돌리는대로(아무리 사이가 안좋았대도 어쩜 청첩장까지 안주네. 섭섭하다) 퇴사하신 후 말이 나오긴 하겠죠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하세요~
한울
안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사람입장에서도 받아도 달갑지 않을거예요.
지은
안줘도될듯...
나예
저도 그런분 있는데 청첩장비도 아까워서 주기 싫어요
오빤테앵겨
안주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축하 받을 결혼식에 껄끄러운 사이면 안주느니만 못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