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기가 만7개월밖에 안됐는데 뜻하지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예정일은 1월이고 그때되면 첫아기가 15개월밖에 안되는데요ㅜ
양가부모님 다 일하셔서 전혀 도움 받을수 없고
신랑은 매일 늦게와서 온리 독박육아예요ㅜㅜ
제왕절개한터라 입원기간도긴데 첫애 맡길때도 없어요ㅜㅜ
첫애때도 조리원2주하고 나와서 혼자몸조리했었거든요ㅜ
이렇다보니 걱정만되네요ㅜ혼자 연년생 아기둘을 잘기를수있을지ㅜㅜ
저같은 임산부님들 계신가요??ㅜㅜ조언 부탁드려요ㅜ
착히 2014.04.16 댓글 7
첫아기가 만7개월밖에 안됐는데 뜻하지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예정일은 1월이고 그때되면 첫아기가 15개월밖에 안되는데요ㅜ
양가부모님 다 일하셔서 전혀 도움 받을수 없고
신랑은 매일 늦게와서 온리 독박육아예요ㅜㅜ
제왕절개한터라 입원기간도긴데 첫애 맡길때도 없어요ㅜㅜ
첫애때도 조리원2주하고 나와서 혼자몸조리했었거든요ㅜ
이렇다보니 걱정만되네요ㅜ혼자 연년생 아기둘을 잘기를수있을지ㅜㅜ
저같은 임산부님들 계신가요??ㅜㅜ조언 부탁드려요ㅜ
꽃초롱
꼭 미리어린이집보내서 적응시켜두세요~~저도연년생인데지금첫째15개월어린이집 돌지나고바로보내서 지금엄청잘적응하고있어요~이렇게라도안하면 주변에도움못받는상황에서 어떻게할방법이없을꺼같아요ㅜㅜ
저도 병원1주친정엄마2주조리해주면 생홀로육아네요..
제가힘든건둘째치고 첫애도아직아기인데 제일 걱정이고걸리네요..
그래서 지금열심히 문센도다니고 최대한같이시간많이보내려고하고있죠ㅜㅜㅎ
뽀글이
생각만로도 너무 힘드네요 ㅠㅠ 전 지금 첫째 14개월이고 지금 16주네요 저도 연년생...아직 첫째가 걷지를 못해서 어린이집 보내기도 그렇고 ㅠㅠ 아무도 안도와주면 정말 힘들죠..저도 막막하네요 ㅠㅠ
누리별
얼집가더라도요.흑 잘걸어야해요 15갤텀인데8월초출산...지금 돌쟁이 걷기 좀걸릴듯요 힘드네요...ㅎㆍㄱ.흑
노을빛
큰애가 어린이집가면 크게힘든건없더라고요
제가 배불러오기전까지 아기띠메고 돌아다녔거든요
놓고도 친정시댁도움없이 키웠어요ㅠㅋ
앨프레드
저도 12개월 보름차이 연년생 임신중이에요... 당장 다음달 출산이네요.. 조리원 1주일 있다가 도우미 2주쓸 생각인데 시댁 친정 다 일하시고 편도 2시간이상 거리에 신랑도 새벽출근 밤퇴근이라 거의 독박육아에요.. 도우미를 연장할까 생각중이에요..
아이폰
솔직하게 말씀드릴께요.. 큰애가 어린이집 가지않는한... 매일매일 전쟁터입니다.. 제가 큰애돌때 둘째임신8개월째였거든요.. 큰애두달 데리고있다가 얼집보냈어요 데리고있던 2개월동안 하루에한번씩은 꼭울었어요....... 그만큼 신랑분의 육아도움은 꼭필요하고 여건되시면 산후도우미꼭 부르세요
아서
아고 ㅜㅜ 좋은 둘째 소식인데 어쩐대유 첫째를 일찍 얼집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제 아기가 지금 딱 만 15개월인데.. 아직도 진짜 아가에요 ㅠㅠ 신랑분께 도움 청하셔야 할듯 싶어요. 산후도우미 부르셔서 함께 생활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