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움없이 연년생으로 둘째 임신중이신분 계신가요?

첫아기가 만7개월밖에 안됐는데 뜻하지않게 둘째가

찾아왔어요~~~

예정일은 1월이고 그때되면 첫아기가 15개월밖에 안되는데요ㅜ

양가부모님 다 일하셔서 전혀 도움 받을수 없고

신랑은 매일 늦게와서 온리 독박육아예요ㅜㅜ

제왕절개한터라 입원기간도긴데 첫애 맡길때도 없어요ㅜㅜ

첫애때도 조리원2주하고 나와서 혼자몸조리했었거든요ㅜ

이렇다보니 걱정만되네요ㅜ혼자 연년생 아기둘을 잘기를수있을지ㅜㅜ

저같은 임산부님들 계신가요??ㅜㅜ조언 부탁드려요ㅜ

댓글 7

  • 꽃초롱

    꼭 미리어린이집보내서 적응시켜두세요~~저도연년생인데지금첫째15개월어린이집 돌지나고바로보내서 지금엄청잘적응하고있어요~이렇게라도안하면 주변에도움못받는상황에서 어떻게할방법이없을꺼같아요ㅜㅜ
    저도 병원1주친정엄마2주조리해주면 생홀로육아네요..
    제가힘든건둘째치고 첫애도아직아기인데 제일 걱정이고걸리네요..
    그래서 지금열심히 문센도다니고 최대한같이시간많이보내려고하고있죠ㅜㅜㅎ

  • 뽀글이

    생각만로도 너무 힘드네요 ㅠㅠ 전 지금 첫째 14개월이고 지금 16주네요 저도 연년생...아직 첫째가 걷지를 못해서 어린이집 보내기도 그렇고 ㅠㅠ 아무도 안도와주면 정말 힘들죠..저도 막막하네요 ㅠㅠ

  • 누리별

    얼집가더라도요.흑 잘걸어야해요 15갤텀인데8월초출산...지금 돌쟁이 걷기 좀걸릴듯요 힘드네요...ㅎㆍㄱ.흑

  • 노을빛

    큰애가 어린이집가면 크게힘든건없더라고요
    제가 배불러오기전까지 아기띠메고 돌아다녔거든요
    놓고도 친정시댁도움없이 키웠어요ㅠㅋ

  • 앨프레드

    저도 12개월 보름차이 연년생 임신중이에요... 당장 다음달 출산이네요.. 조리원 1주일 있다가 도우미 2주쓸 생각인데 시댁 친정 다 일하시고 편도 2시간이상 거리에 신랑도 새벽출근 밤퇴근이라 거의 독박육아에요.. 도우미를 연장할까 생각중이에요..

  • 아이폰

    솔직하게 말씀드릴께요.. 큰애가 어린이집 가지않는한... 매일매일 전쟁터입니다.. 제가 큰애돌때 둘째임신8개월째였거든요.. 큰애두달 데리고있다가 얼집보냈어요 데리고있던 2개월동안 하루에한번씩은 꼭울었어요....... 그만큼 신랑분의 육아도움은 꼭필요하고 여건되시면 산후도우미꼭 부르세요

  • 아서

    아고 ㅜㅜ 좋은 둘째 소식인데 어쩐대유 첫째를 일찍 얼집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 제 아기가 지금 딱 만 15개월인데.. 아직도 진짜 아가에요 ㅠㅠ 신랑분께 도움 청하셔야 할듯 싶어요. 산후도우미 부르셔서 함께 생활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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