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소한것 하나하나 다 고민이네요 ㅋㅋ
지금 27주인데
몸에 열이 많아서ㅡ.ㅡ
노브라에 반팔 원피스 잠옷 입고 자고..
임산부팬티도 배가 쪼여서
내려서 입어보기도 하고 고무줄 잘라서
늘려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답답해서 팬티까지 벗고자요ㅜ
신랑출근 후 아침에 잘땐 홀랑 다 벗고 자고..
암튼 넘 덥고 넘 갑갑하네요
이번 명절때 시댁가면 뭐입고 자야할지
고민이네요
위엔 롱티셔츠 입으면 되지만
밑에는..임부용 레깅스가 다 겨울용이라
입고자기엔 더울 것 같고..
츄리닝 바지 입기엔 배가 쪼이고...
입은듯 안입은듯 허리고무줄이 부드러운
얇은 내복바지같은거 어디 없나요 ㅜㅜ?
해비치
밤에 잘때 완전 뜨거워서 냉장고바지랑 긴팔면티입을려구요
미쿡
요가바지 입어보세요 레깅스타입 말고 긴거요
허리도 안쪼이고 시원하고 좋아요
든솔
여름에 입던 냉장고 바지 입고자요~
재찬
지금시댁인데 헐렁한티에 임부레깅스 입고자요. 임부레깅스 두껍지않고 싼걸로 하나장만하세요.
든해솔
전 수면잠옷..집에서 입던거 싸가지고 갔어요 매년 ㅋㅋㅋㅋ
전 설날이 27주네요~
갤투
저두 수면바지에 긴티요 ㅋㅋㅋㅋ 수면바지고무줄이 잘늘어나더라구요 ㅋ
징징몬
수면잠옷이요. 시댁가면 티셔츠에 수면바지 입고 다녀요
큰길
저도오늘 시댁서입을 임부복 샀어요
시댁실내온도가높아
일부러 반팔에 얇은레깅스로요~~
다와
저도 배가 쪼여서 팬티 속으로 나시 집어넣어요
나시가 부드러워서 덜하드라구요
잘때는 문잠그고 롱티입고 자려구요~저희는 남편하고 둘만 방따로써서요~
가온
전 임신햇을때 남편 쮸리닝 반바지입고 잣어요
빤쓰는 골반빤쓰가더편해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