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공주와의 외출

긴연휴~
아이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이제 날이 더워지니 분수대에서 물놀이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럽네요.
둘째도 이제 두돌이 되니언니와 동생이 함께 물놀이를 할수있어서 좋아요.
물놀이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갑자기 동생이 언니한테 안기는데~
언니는 엄마미소지으며 동생을 안아주는데 미소가 너무나 아름답네요.
이런 모습 보려면 역시 애둘은 낳아야해요

댓글 4

  • 칸나

    둘까지만감당됩니다
    셋은저도 무리라서...ㅠㅠ

  • Elfin

    치고 박고 싸울 땐 내가 왜 이리 많이 낳았나...
    답답한 가슴에 하늘을 멍 하니 바라보다
    사이좋게 지내는 거 보면 또 괜시리 뿌듯^^*
    뭐.. 이랬다 저랬다 하며 크는 거겠죠 ㅎㅎㅎ

  • 초코맛캔디

    넘보기 좋아요

  • 거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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