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아들이
너무너무 잔병치레 많이해서
뒤치r />뒤치닥거리 하다가 제가 더 많이 아프고
건강 잃어서 저도 골골 거린답니다ㅜㅜ
한참 안아프다...했는데
또 기침감기 걸린 아들 이번주 하루도 안빠지고
병원가고 약국가고 집에와서는 신경이 곤두서서는
아들한테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고ㅜㅜ
밥 먹이고 쇼파에 누웠더니
제옆에 누워 잠든 아들 보니
저는 엄마자격이 없는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ㅜ
오늘도 반성하며
잔병치레 안하는 나이로 얼른 크길 바래봅니다ㅜㅜ
엄마자격 없는 엄마ㅜㅜ
채움늘 2014.04.16 댓글 8
잔디
화이팅
감사해요!!
낮선검객
힘내세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도 화이팅입니다!
개랑
ㅜㅜ맞아요ㅜㅜ 결혼안한 친구들보다 훨씬 제가 삭았다는 ㅜㅜ
연연두
저두 그렇게 키웠어요~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덜 아프드라고요..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여러번 느끼기도 했고요 지금 중고등생이고 잔병치레는 없지만 또 다른 걱정이 생기네요ㅠ 대학은 어디로 갈지 하..자식 키우다 늙는거 같아요ㅎ
뿡뿡몬
감사해용 ㅜㅜ
두빛나래
힘내세요!!!!
든해솔
ㅜㅜㅜ고맙습니다ㅜㅜ
사에
그래도 아들걱정하는 엄마잖아요 괜찮아요 우리들 엄마도 우리에게 화내셨지만 우린 엄마를 사랑하니까요 아들도 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