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이요

우리복구 이제 9개월 된 말티즈 인데요,, 처음 데려와서는 화장실과 배변판에서

배변을 잘 가리는 편 이었는데요..

집에 사람이 없는 시간에 응가와 쉬를 해요

히한한게 제가 화장실에 대려가서 쉬하라고 하면 쉬는 하거든요..

근데 응가는 집에 사람이 있으면 안싸요..

집에 사람이 없는 순간만 되면 응가를 거실에 싼답니다.

쓰레기버리러 갔다오는 순간,등등

강아지가 응가를 참는게 가능한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억지로 참는거 같아서 걱정되요..

댓글 2

  • 설화

    노력해볼게요.^^

  • 다크

    응가 하면 혼난다고 생각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며칠 참는게 아니고 매일 싼다면 상관 없을 것 같아요.
    응가 하는 모습 보면 칭찬해 주세요~ 산책할때건 어느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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