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촬영했어요..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신랑이시간이 없는관계로 30주에 했어요
병원에서 우리 토닥이를 만나고오후 5시, 초행길이라 일찍 출발을 했는데, 30분 일찍 도착했어요
30분 기다릴 맘으로 올라갔는데, 친절히 안내도 해주시고, 바로 촬영 준비를 해주시더라구요
어떤 드레스를 입을지 고민 많이 했어요..
한번뿐인 만삭사진이라 조금은 과감하게..ㅋㅋ
원피스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망사? 예요..
집에서 간단히 머리 손질을 하고 갔는데,
메이컵 손질도 해주시고, 머리도 손질해 주셔서, 이쁘게 촬영을 했답니다.

신랑은 나비 넥타이도 코디해주셨어요
드레스가 살짝 불편함이 있긴하지만, 오랜만에 높은 구두가 균형잡기가 힘들었다는..ㅋㅋ
사진 작가분이 즐겁게 사진을 찍어 주셔서 안나오는 웃음이 졀로 나오게 해주시더라구요

처음으로 찍은 우리 가족사진
모든분들이 친절히 잘 대해주셔서 즐겁게 만삭촬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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