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이후에 혼주끼리 또 만나서 상의하기도 하나요?

예단등등 얼마나 준비해야할지 남친통해 여쭤봤는데
시어머니께서 미적지근한 답만주시다가
저희엄마랑 한번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시네요.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은 다 신부한테 전달하시는것 같던데
조금 당황스러워서 여쭤봐요...
저희엄마저희엄마도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신데
저와같은 경우이신분들 있나요?

댓글 3

  • 글길

    저도 혼주한복 이바지 음식 등 자녀들에게 건너서 전달받는거 싫다고 저희엄마(신부)가 먼저 만나뵙자했어요!

  • 망고

    그런경우있어요.
    직접만나거나 통화하시기도 해요

  • 바람

    제 친구는 시어머니랑 친정어머니랑 직접 만나서 예단이랑 예물 상의하시고 알아서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신경 하나도 안 썼다구 좋아하던데..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

결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