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꽉찬 14주가 되서
한참 8-9주때보단 입덧이 덜하지만 소화가 안되고 막혀있다는 느낌은 여전하네요.
직장인인지라 힘들다고 드러누울수도 없고, 회사에선 그저 마시는거 말곤 할수 있는게 없네요.
회사에서 멀 드시면 좀 낫던가요?
사탕도 한개만 먹음 단맛에 더는 못먹겠더라구요...;;;
내꽃 2014.04.15 댓글 10
이제 막 꽉찬 14주가 되서
한참 8-9주때보단 입덧이 덜하지만 소화가 안되고 막혀있다는 느낌은 여전하네요.
직장인인지라 힘들다고 드러누울수도 없고, 회사에선 그저 마시는거 말곤 할수 있는게 없네요.
회사에서 멀 드시면 좀 낫던가요?
사탕도 한개만 먹음 단맛에 더는 못먹겠더라구요...;;;
해나
단거 찬거 안좋아해서 아이스크림도 전혀 안먹었는데 요즘엔 딱딱한 아이스크림 위주로 땡기네요 속이 그래서 긍가봐요....아이스크림을 어찌나 먹어대는지 ^^;;;
상큼한캔디
신거. 시원한거 먹으면 좀 가라앉던데요
초기에 탄산수 많이 먹었어요
가지등
저도 이상하게 사탕중에 청포도만 땡겨요..ㅎㅎㅎ
내길
이제 끝나나요? 한달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분들도 있어서...이제 임신전에 편했던 속이 머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Regretting
저는 청포도맛 사탕 먹고, 오렌지 쥬스 , 아이비 크래커 번갈아 가며 먹었어요 ㅎ 14주면 곧 끝날 시점이기도 한데 안끝나시나봐요 힘내세요!
무슬
저 원래 당도있는것들 안좋아해서 그냥 탄산수 잘 먹었는데요. 이상하게 못먹겠더라구요 오히려 사이다가 좋으니...ㅜ.ㅜ 일주일에 한캔만 먹으려고 무진 애쓰고 있어요.
힘차
소화 너무 안되시면 탄산수 괜찮아요~ 초기에 방울토마토.크래커.탄산수 달고살았어요
핀아
저도 들쑥 날쑥이예요. 그나마 오늘은 좀 묵직한 느낌 뿐이네요. 내일 어쩔지 모르니 질문 드려봤어요. 곧 끝나길 바라며...
슬기
포카리,초록매실,사과주스 이것저것으로 매일 다르세 먹엇어요ㅜ 하루는 갠찮고 담날은 안갠찮고 들쑥날쑥하더니 4개월끝에 드뎌 입덧 사라졋어요 ㅜㅜ 좀만 더 힘내세요~!!!!
차미
저는 먼가 국물있는게 없음 못먹겠더라구요. 국물도 종류를 가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