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안도와주는지..ㅠㅠ

스마일에 원포 잔뜩 여러번 구입하고 또하고...
그러다 스마일 고장나서 다시 사고...
근데 그놈이 또 고장나고..
스틱은 잔뜩있는데 또사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중이고...
원포는 도대체가 뭐가 그리 민감한지...흐렸다 진했다....알수가 없고ㅠㅠ
지난달엔 병원에서 클로먹고 배란일잡아서 시도하려는데..
정확하게...배란주기에 맞춰 신랑 해외출장...
의사샘도 안타까워하며 그달에 안되더라도 실망하지말고 담달에 노력하자했는데...정말 실패...
이번달에 譴愎乍?열심히 해보자 싶어서 준비했는데...스마일은 고장나고....신랑은...또..정확히 배란일에 해외출장...
해외출장이 잦은 직업도 아니고...
1년에 한두번 갈까말까하는데....어쩜 연달아...그것도 배란일에 맞춰서 가는지...
이럴수 있을까요?ㅠㅠ
출장가는 신랑 붙잡아다 일단 시도는 했고....3일뒤 올텐데....ㅠㅠ
배란 예정일은 내일이고....
에효...
성질나서 주저리..주저리하네요...
의사샘이랑 이번달 실패하면 담달에 인공시작하자고 했는데...아무래도 인공 시작해야하나봅니다
임신이...이렇게 힘드네요ㅠㅠ

댓글 4

  • 던컨

    감사해요ㅠㅠ
    프렌즈님 말씀대로 포기하지않고 노력할께요~~^^

  • 월향

    토닥토닥.....그맘알아요
    저도 맨날 혼자 울고불고 5년을 그렇게 힘들게 보내고
    겨우 임신됬어요
    포기안하시면 꼭 잘되실꺼여요

  • 콩쑨

    네~감사해요~

  • 스콜피온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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