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6주 지나고 있고 7월 중순경 출산 예정이에요
3,4,5,6월을 지내야 하는데...
집에 있는 옷들이 이제 배가 조여오네요.
더이상 출산 계획이 없으니 임부복 사는게 왜 이렇게 돈이 아까운지...
그냥 신랑 옷 입구 당길까도 고민해 봤는데 바지 통이 너무 커서.... 남들 보기에 넘 구질해 보일까봐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임부복 사이트에서 배기청바지를 보니 거의 4만원 후반대네요.
출산 하고는 못 입겠죠? 허리부분 때문에...
처음엔 싼 레깅스 한개 사서 집에 있는 헐렁한 상의나 허리라인 없는 원피스로 떼우려고 했는데
저도 여자인지라...옷 사고 싶은 마음이 한번씩 요동을 치네요
없는 살림에...5만원 정도 써도 되는 건지..
금방 봄 지나고 여름오고 그럼 출산이니..잠깐 참는게 나을런지
며칠째 옷만 들여다보고 결정을 못 하겠어요.
Sweet
새거사기.아까우시면 중고로.구입하세요~
저도 깨끗한 중고 몇벌.사서.입는.중인데 새것처럼.좋던데요?
특히.하의는 임신중에만.입을수 있어서.새거.사기.아깝더라고요 한벌값에 세네벌을 족히.사서입고았어요
청바지랑 면바지.같은거.레깅스는.새거.두개정도.샀고요~~
다한
15주 3일째구요
저도 임부복 사이트에서 레깅스 2개랑 요가복 하나 샀네요.
상의는 집에 있는거 넉넉한거 입으려구요.
바지는 두개정도 사시면 딱 좋다하더라구요.
저도 7월 말 예정이네요
해늘
바지는 배때문에 임부복 샀어요.
상의는 사이즈 넉넉한 니트류나 넉넉한 원피스류 입고 있구요.
임부복이 디자인이 예쁜 게 없어서 바지빼곤 살 게 없어요.
크심
아깝다 생각말고 지르세요 ㅎ
제가 그러다 막판에 배 나와서 도저히 입을게 없어서 몇벌 왕창 사제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초장에 사서 주구장창 입는게 남는 장사였는데 말이죠 ㅎ
장미
막달로 갈수록 피부나 몸매가 기분을많이 흔들어놔요ㅎ예쁜임부복 두세개마련새놓고 부지런히 밖에돌아다니시는게 정신건강에도좋고 살도 덜쪄서 산모와 아기에게 좋을것아요~출산후에도 입을수있게 면소재 추천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