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되서 저희집에 온 보리가 아침에 저 출근하고 오빠들도 학교가고 나면 깜지언니보고 놀자고 장난감내놓으라고 짖어요ㅠㅠ
계속 짖는건ㅈ아니고 이삼십분 정도 짖고 도 짖고 놀다가 자요..
장난감땜에 그러나하고 다 치우고 출근하지만 어제보니 깜지보고 놀자고 짖는거 같아요 쪼꼬는 무념무상이라 저없으면 자는데 보리가 월월대니까 깜지도 같이 월월대네요.ㅠ
그전까진 울집에 개가 두마리나 있는지도 모를정도였는데..
지금은 문을 꼭꼭닫으니 안들리겠지먀 곧 여름이 다가오니 문도 열어야하는데 걱정이에요.
저있을땐 절대 안짖으니 훈련을 대체 어케 해야할지..
전기충격식은 너무 안좋다하고 분사식은 쩝쩝 받아먹어가며 지지는다하고..
진동식은 어떤가해서요..
아무도 없을때 짖는거라 참 애매하네요..ㅠㅠ
진동식 짖음방지기 효과 있을까요,
CreamyGirl 2014.04.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