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자마자 사이즈땜에 전화걸어 바로 취소요청을 했드래요..다른건 다 괜찮았는데..니트를 봄에 입힐거라
아무래도 3티는 작을 수도 있을거 같아 4티로 변경해서 주문하려고요..근데 떡하니 두번째 니트랑 첫번째껀 쉽이 되어버렸네요..ㅜㅜ이런 경우에는 전혀 가망없이 배대지에 물건 도착하는거겠죠??재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다 넣어놨건만..그사이에 핑크 원피스는 품절되었고..이럴줄 알았음 그냥 취소나 하지 말껄 그랬나봐요...줸장...욕나올거 같아요..혹시라도 전체 취소넣었는데 쉽되다가도 취소되는 경우 있나요??
이런 경우 운도 지지리도 없다고 해야하나요??
아키 2014.04.15 댓글 3
큰꽃
네 따로 쉽비 붙지않아요.ㅎㅎ
꽃바라기슬아
아..그렇군요..ㅠㅠ 그럼 저때 쉽비는 안붙고 그냥 왔나요??
새늘
저도 저번에 주문직후 바로 전화걸어 캔슬요청 했는데 총 10개 품목 중에 2개 정도 쉽된거 배대지에 도착했었어요.
갭상담원이 말하길 자신이 할수있는 선에서 캔슬요청을 했으나 만약 이미 배송준비 들어간 물품은 쉽이 될테니 리턴하라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쉽된 물품이 캔슬되지는 않을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