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웨딩박람회 가보신 분 계신가요?
이번에 예랑이랑 박람회 한번 가볼까 하는데
분위기를 미리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
혹 강요 많이 하는 편인가요??
어떤 분위기인지 좀 알려주심 좋겠습니다^^
웨딩박람회 가보신 분 있으신가요??
에다 2014.04.15 댓글 8
에다 2014.04.15 댓글 8
혹시 웨딩박람회 가보신 분 계신가요?
이번에 예랑이랑 박람회 한번 가볼까 하는데
분위기를 미리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
혹 강요 많이 하는 편인가요??
어떤 분위기인지 좀 알려주심 좋겠습니다^^
미영
저도 어제 63 갔다왔어요~ 저는 식장이랑 홀패키지로 이미 예약한 상태라
허니문이랑 예복, 예단 정도만 보러 간거였는데 상담해서 모르던거 많이 알게 된것 같아 좋았구요.
좀 거절 잘 못하는 사람이면 막 만원씩 내고 가계약 할 것 같은 분위기 이긴 해요~
저는 예복, 예단, 한복 까지 다 상담은 받고 허니문만 가계약 하고 왔어요.
해사랑해
헉..! 저 박람회 가볼까 했는데..ㅠ
아이돌
강요 심하죠..ㅎㅎ 앨범 2~3권정도만 보여주고 업체골라라 이런식이였구요.
계약도 엄청 강요해서 그 다음부턴 절대 안가요.
지금은 한국 웨딩 연합ㅎ라는곳에서 친구추천받고 진행하고있는데요.
친구가 직거래라고 꼭 알아보라해서 갔는데 상담 자체가 일단 너무 맘에들더라구요.
자유롭게 샘플 앨범들 보고 업체 직접 고를수 있게끔 되어 있구 강요같은게 없어서 부담없이 상담받을수 있었거든요~ 견적도 박람회에서 받은것보다 120만원 더 저렴했구요ㅎㅎ
신상이나 수입
등대
정신없어요 ㅜㅜ
너의길
저도 박람회는 별로.. 그냥 상담위주더라고요 볼거리 많을 줄 알았더니.. 그렇다고 상담도 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상담 받으실거라면 그냥 업체에서 보세요ㅎㅎㅎ
핫블루
본인들만 흔들리지 않으면 강요 아닙니다~ 저도 예랑이랑 이것저것 물어보러 갔다가 신청했는데 플래너가 되버려서 했습니다...... 근데 흠 플래너 끼고해서 짜증나는것 같았는데 안끼고 해도 똑같이 짜증나더라구요 ㅋㅋ 그냥 ........하나 안하나 다 짜증나니 좋은 플래너를 기대하시길
맛깔손
귀 얇으신 분들이 박람회 비추요ㅋㅋ 호객행위 많이 하고 강요도 많이 한답니다! 안 넘어가실 분만 가는 것이 좋아요;;
민트맛캔디
저는 저번주 토요일 63ㅂㄷ 에서 하는 박람회갔다가 실망했어요 아무래도 어디 기업에서 주최하는지가 중요한거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