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배란일 그냥 별 생각안하고 이떄쯤이겠지하고 두번만에 가졌는데... 둘째는 아는게 너무 많은가요ㅠㅠ
배란일, 임신증상 머 이런거 생각하고 예정일 따지고 있으니 더 안생기네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내년 5월에 낳아야하는건데 이 달도 벌써 물건너갔네요.. 지난달에 일명 증상놀이하다 홍양이 오시고... 이번달도 알게모르게 증상놀이하다 오늘 드디어 오셨네요..
몇달간 주기가 하루이틀 빨라지더니...
지난주 심한 몸살과 심한 두통이 있엇는데... 그건 그냥 제 몸이 너무 힘들어서 아팠던거인가봐요.. 젠장.. 약도 못먹고 응급실가서 주사도 제대로 못맞고 왔는데... 억울하네요.. 엊그제 엄마가 염색이나 좀 하라그랬는데.. 기다려보려그랬는데 이젠 기다려볼 필요도 없네요... 오늘당장 해버릴까봐요ㅋㅋㅋㅋㅋ
아~~~ 매일 들락날락만 하던 이방... 그냥 하소연하고싶어서 처음으로 글 남겨요.. 다들 힘드신분들 많은데.. 제가 둘째라 좀 그런가요??아는게 병인가봐요.. 우울~ 해지네요... 올해얼른가져야하는데... 또 한달을 기다려야하네요ㅠㅠ 아아아아아아~~~ 우울하네요~~~~
아~~둘째가 더 어렵네요..
날위해 2014.04.15 댓글 9
누리별
저두요ㅠ홍양예정일이 다되어가는데 조마조마하구 오늘은 유두에서 유즙이 좀 나오는데 엄마가 이번달도 아닌것같다고하시고ㅠ전 혹시나하고 인터넷 막 뒤지고그래요
피스케스
그쵸??이렇게 내맘대로 안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내.계획대로 하려니 욕심은 버릴수 없었고..결국 디른 사람들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어쩔수 없죠 다음을 기약하는 수 밖에..힘내서 담달엔 꼭 성공해봐요!!
아잉
저두요~
첫째처럼계획하면한방에될줄알았는데
5개월째증상놀이만실컷하고있네요
여름아기가되어도생겼으면좋겠어요
우리화이팅해요!!
후회중
저랑 똑같으시네요..테스트기는 그냥 시기가 안되서 한줄이었던거고 몸살은 진짜 내 몸이 아팠던건데 그냥 약도 못먹고 옴팡아팠던걸로ㅠㅠ좀억울하네요..이틀내내 아파서 응급실까지갔었는데 제대로된 약도 못먹고 버텨냈는데ㅠㅠ우리 같이 공유하고 성공해요 힘내라힘!!
탄성
저도.. 테스트기만 잔뜩 쓰고 홍양이;; 감기몸살로 죽겠는데도 약안먹고 버텼는데ㅜㅜ 한번 더 힘내봐요 우리^^
소
힘내야겠죠??아 이 허탈판 마음 감출수 없네요ㅋㅋ큰애와 방황하고 있어요 재워야할판에ㅋㅋㅋㅋ힘내요!!!!!!
아리알찬
저도 둘째 준비한지 벌써 5개월 넘어가는데 쉽지 않네요..
예쁜 둘째가 곧 찾아와줄거예요~~같이 힘내요!!^^
작약
그러게요...스트레스 때문일까여??바라니까 안되는것 같기도하고...우울하네요ㅠㅠ
아잉
저랑 같은마음이시네요~첫째는 너무 쉽게 와줘서 감사한줄도 몰랐었는데,,둘째는 갖으려고 노력중인데 잘안생기네요ㅜ 그래서 지금 첫째가 너무 소중한걸 느끼게되요~ 오히려 배란일 체크하며 노력하니 잘안생기고 스트레스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