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컷나 모르겠어요 백일촬영 마쳤어영 ㅎㅎ

언제 컷는지 직장맘이라.. 70일부터 얼집을 다녀서..아프지 말기를 가슴조린지 한달이 넘게 지났어요..둘째라 그런지.. 사실 큰애보다는 키우기 수월한것 같네요..돌잔치 대신 더 이쁜 사진 찍어주기로 맘먹고 큰애 찍어줫던 곳에 갔습니다. 2년 전이라 그런가..더 이쁘게 스튜디오 꾸며노신것 같아 살짝기대 되더라구용..큰애땐 다~웃고,이쁜표정이 좋았는데 ㅎㅎㅎ 둘째는 우는 얼굴이 왜케 기여운지 그것만 보게 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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