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도 제 마음을 힘들게 할줄은 몰랐어요^ㅡ^
순탄한 사람도 많던데..
왜 나는 이렇게 순탄치 못한건지......
부모님께는 죄송하고....
예랑이는 안쓰러우면서도 밉고....
시대.....액..은.. ㅎㅎㅎ 생략하겠어요ㅎㅎㅎㅎㅎ
그냥..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네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예랑이한테는 말했는데.. 괜히 말한것 같고....
제 답답함을 모아에서 털어봅니다.. ^ㅡ^
해비치 2014.04.15 댓글 10
이리도 제 마음을 힘들게 할줄은 몰랐어요^ㅡ^
순탄한 사람도 많던데..
왜 나는 이렇게 순탄치 못한건지......
부모님께는 죄송하고....
예랑이는 안쓰러우면서도 밉고....
시대.....액..은.. ㅎㅎㅎ 생략하겠어요ㅎㅎㅎㅎㅎ
그냥..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네요..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예랑이한테는 말했는데.. 괜히 말한것 같고....
제 답답함을 모아에서 털어봅니다.. ^ㅡ^
이플
네.. 아침에 전화받으면서도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요근래에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요~ 괜히 시작했나.... 이런 ㅎㅎㅎㅎㅎ 결혼한 친구 있어도 친구한테 말하기엔 우리 예랑이 깍아내리는 것 같아서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차라리 내 흉이면 보겠지만..ㅠ
든해솔
예랑이랑 싸우고나니... 너무 외롭네요. 부모님껜 급효녀가 되고.... 괜히 시작했나... 차라리 예쁜모습으로 끝낼걸..바닥보이며 싸울거같아서 온갖생각을 다했어요.. 또 눈물나려해요 ㅠ 휴... 주변에 굘혼한친구도 없어서 더 서러워요
나라우람
내 편인가 싶다가도 어느순간엔 내 편 아닌것 같고... 제가 의심이 많은가봐요~~ ^^
빛솔
예랑이만 확실한 내편이면 돼요.
저도 결혼 전에 울집에서 엄청 반대하고 그럼에도 진행했는데 결혼 한 달 전은 맘이 심란하더라구요.
결혼하고 친정에선 그냥 제가 불쌍해 보인다하고 시댁은....
그러니까 신랑도 미워보이다가 불쌍해보이다가 했는데 시댁과 거의 왕래안하고 그래도 신랑도 제게 별 말 없어요 미안해하더라구요.
흰여울
다들 공감공감.. ㅎㅎㅎㅎㅎ
씁쓸하죠??^^
나봄
아..저도 그거 뭔지 알아요..ㅡㅡ
후유
네.. 시댁이 끼면 싸움이 되더라구요.... 예랑이에게 우리 부모님도 그런 존재일까.. 싶네요 ㅎㅎㅎㅎㅎ
이리온
저도 결혼 일주일 남았는데..오늘 예랑이랑 심하게 싸우고 기분이 안좋네요...예랑이랑은 사이가 너무 좋은데 시댁때문에..에고..
채련
네~~ ㅠㅠ 다 지나가겠죠?? ㅠㅠ
감사해요~~~
새늘
ㅠㅠ 토닥토닥~~이또한 지나가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