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 달팽이.. 사막쥐..아이들을 위해서 시작한 일인데..
봄이라 겨울동안 잘 보살폈던 화초들이 활기차야 하는데.. 시들하고..
나의 첫 사막쥐 룰루도 하늘나라로 보내고..
날씨도 눅눅하니 기분이 울쩍하네요...오늘 아이들 집 청소하다보니 집 청소는 안하고
반려동물들만 챙기게 되네요...ㅠㅠ
반려동물들 청소하면서 한참 들여다보게 되고.. 그럼 하루가 다가고..
시간이 모자르니 이건 뭐하는건지 한숨이 나오기도 하네요...
반려동물 키우기 힘드네요..ㅠㅠ
맨마루 2014.04.15 댓글 4
하루
에공 15살이면.. 정말...ㅠㅠ
저희 친정 반려견도 13살이 넘은 아이가 있어요...
맞손질
자식하나 키우는거랑 같다고하죠..저도 지금 15살 반려견이 아파서 하루종일 손길이 필요한 아이와 함께하고있어요..힘내세요^^
봄해
감사합니다~
먹이주다보니 전 점심도 안먹었네요...ㅎㅎㅎ
이제 점심먹어야 겠어요..^^
딥와인
생명을 키운다는건 정성과 사랑이 많이 필요하죠~힘내세요~^^ 맛난것도 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