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후 5일부터 클로 2알씩 5회 먹고
5월 12일(화), 어제 오후에 초음파로 난포 2개가 많이 컸고 곧 터지겠다고 소변 검사를 하시더니 아직 결과선이 흐리다며 5월 13일(수) 오늘 ? 오늘 퇴근 후 저녁 8시즘 난포 터지는 주사를 맞으러 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인공 시술을 5월 14일(목) 오전 9시에 잡아주시는 거에요.. 주사 맞은 지 불과 12시간 후인데, 다른 분들 글을 읽으니 보통 하루 반 이틀은 지나시고서 하던데 너무 이르게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원포 배테기도 아직 선이 흐리고 클리어블루도 오늘 아침에 했는데 동그라미였어요. 너무 이르게 시술 하는 거 같아 질문 드려요, 도움 부탁 드릴게요.
가시내
전 36시간 후에 시술했어요~
엘핀
네. 신랑이 협조할 수 있길 기도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남천
저두 난포터지기전에 시술했어요~ 혹시모르니 시술 다음날 숙제한번더하시는게~
나려
네 높은 확률에 제가 속하길 기도해야겠어요.
비치
난포 터지기 전에 시술하는 게 확률이 더 높아 들었어요
바닐라
네.. 보통들 하루 반이나 2일 뒤에 하셔서 걱정을 했네요. 마음 편히가 최선이니 좋게 생각할게요, 감사합니다^^
핫팬츠
난포터지기전에 인공시술 하기도해요~^^걱정마셔요 정자가 난자보다 더 오래 살아서 미리 시술하는거예요!! 쉽게 생각하면 정자가 약속시간보다 좀 더 일찍 와서 기다린다 생각하시면 될듯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