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 쇼핑 광고에 이뻐보이는 옷이 있길래
주문했는데 옷이 정말 가격의 5분의 1도 안되어 보이는그지같은; 옷이 온거예요;;사진 안찍어둔게 정말 후회스럽네요;기념일날 입으려고 주문한건데 덕분에 기념일날 평상복 입게돼서너무 어처구니 없고 화가 났어요;;그래서 반품하겠다고 전화했더니 전화너머로 비아냥, 씩씩거리며 전화 받데요;;반품하면 고객한테 화내도 되는 자격이 생기는건가요?;; 홈페이지에도 물건확인해?확인해서 카드취소해달란 게시글 투성이구요;반품해서수령완료했다는 문자도받았는데 3일동안 카드결제취소도 안해주고 아무 연락도없는거예요..;;그래서 전화해서 물었더니 업주가 씩씩 화를 삭히며 반품 배송비 송금 메모란에 제가 이름 안적고반품 배송비라적어서 누가 입금했는지 몰랐다고 코웃음까지 치며 적반하장으로전화 지맘대로 끊어버렸어요..ㅡㅡ;;너무 화가나 홈페이지에 컴플레인 넣었더니 변명, 핑계를 a4용지 한바닥 정도로 작성, 결국니가 잘못한거다로 마무리 해주는 센스;;정말 두번 다시는 거기서 안살려구요;;모아님들께도 강력 비추합니다;;보세 의류업 종사자들 기가 쎄단 말은 여러번 들었지만, 정말 겪어보니 이 정도네요;;큰 데서 사야하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레이디 오*인데 **의 마법사요..아실런지..ㅠㅋ
의류 악덕업주때문에 짜증나요..ㅠㅠ(중복)
내길 2014.04.14 댓글 2
아이
대부분 업체들이 친절한데 여긴 정말 님 표현대로 배째라식이었어요..ㅡㅡ고객이 화나던말던 고객 탓;;
비치
헉....위*몰은반품도엄청친절하던데...
배째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