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 2번째 복용 후 지금 쉬고 있어요..
난포가 늦게 자라고 무배란이었어서 클로를 복용햇는데요..
임신이 안되어서 쉬면서 한의원가서 1달정도 약을 지어먹고
난임병원에서 다시 클로복용을 하며 검사를 진행할 생각인데요..
신설동 마리아, 차병원 , 제일병원 ..이런 곳이 알아보니 유명하던데요..
큰 병원에서 임신하신 분들 출산도 여기서 하시는건가요..?
집도 멀고.. 인기도 많아 웨이팅도 긴것같은데..
임신은 여기서 시도하시고 집근처로 산부인과를 중간에 옮기시나요..?
한군데쭉 다니는게 좋다고 들어서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그리고 추가질문인데요..호르몬, 나팔관 , 정자검사 등 검사비용같은 것은 실비로 지원되지 않죠..?
난임병원 다니시는 분들이요~
봄여우 2014.04.14 댓글 3
봄
그냥 임신시도는 오래되었다고 적어야 하는군요..?
감사해요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느병원인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얀새
정자검사, 나팔관검사 실비지원은 잘 모르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혹시 몰라서
후에 자궁계열 질병이 만약에 생길 수 있으니
보험사에는 굳이 말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추가로 검사비용은
임신시도한 개월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대요
임신시도한지 3개월이라 3개월이라고 적었더니
간호사가 1년 미만일 경우에는
2배 비싸다고
앞에 1 추가해서 13개월로 해주더라구요
비용은 1년 미만. 정자검사 10만원
1년 이상. 정자검사 5만원 가량
1년
티나
전 제일병원 다니는데 난임샘들은 12주까지만 진료봐주시고 그 다음엔 다른샘으로 갈아탄다 하더라구요~ 전 집근처라 임신되면 그냥 쭉 다닐까 하고 있어요~~ 우선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