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가 태어난지 벌써 50일이 돼 촬영을 했답니다.
ont>사실 병원이랑 조리원에서 연계된 스튜디오가 있었지만 컨셉이 다 맘에 들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어요.우선 아기가 어려서 멀지 않은 곳이어야 하고, 성장앨범을 해줄 생각이라 가격도 합리적이었으면 하고, 제가 원하는 자연주의 컨셉에 어울릴만한 곳이어야 했기에 정말 며칠을 서치했답니다.그리고 찾은 곳이 바로 이곳이예요! 무엇보다 만삭 촬영때도 워낙 능수능란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50일도 기대하고 갔습니다.역시나 아이들 다루는 솜씨가 전문가셨어요! 50일밖에 안된 저희 아들이 목도 혼자 엄청 들어올리고 활짝 웃기도 하고~ 정말 너무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저는 인위적인 컨셉보다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해서요. 자연광 원하시는 분들은 어차피 만삭이랑 50일촬영은 무료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곳에서 제일 좋은 서비스! 원본cd가 무료라는 점!!!!!! 제 친구들이 여기저기서 촬영했지만 이런 곳은 여기뿐이더라구요.수락산역 근처 오월애 스튜디오입니다. 저희 아들 사진 한 장 예시로 함께 보여드릴게요 ㅋㅋㅋ 제가 너무 만족했는지라 우리 엄마들에게 정보 공유하고 싶네요~~
아기50일촬영 추천!
찬누리 2014.04.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