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나름 귀엽고 이쁜데
왜 뱃속에 아가가 아들이라고하면
아...........딸이면 좋았겠다
뭐 이런반응이에요?ㅠㅠㅠㅠㅠㅠ
그냥 딸이 나중에 부모한테 더잘해서?
애교피워서?ㅠㅠ진짜궁금해서요ㅠㅠㅠㅠㅠ
라와 2014.04.14 댓글 10
아들도 나름 귀엽고 이쁜데
왜 뱃속에 아가가 아들이라고하면
아...........딸이면 좋았겠다
뭐 이런반응이에요?ㅠㅠㅠㅠㅠㅠ
그냥 딸이 나중에 부모한테 더잘해서?
애교피워서?ㅠㅠ진짜궁금해서요ㅠㅠㅠㅠㅠ
혜린
ㅋㅋ. 아들. 그런게 있어요. 그냥 하시는 말씀은 아닐거에요. 그냥 놓아야하는 부분들이 있죠. 세월이 흐르면 아실거에여.
찬솔나라
딸도 출가외인이구 저도
물론 시댁보다 친정더챙기지만
차이가 엄청나는것두 아니구ㅠㅠ
어쨌든 뱃속에 아가 성별 정해질때부터
30년 후 일때문에 그렇게 안타까워들 하시니ㅠㅠㅠㅠ
아들이라고 하면 탄식들을 하셔서 속상해요
채꽃
아들 키우기 힘들어요. 평생 ~~
그리고 결국 남되구 ~
꽃달
그래서 후를 위해 그렇게 아들이라고 하면
다들 곡소리 내시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곡소리들 내시는지.......ㅠㅠ
청식
저도 그러긴해요
시댁보다 친정더챙기지만 뒤로늖ㅎㅎㅎㅎㅎㅎㅎ
결국 시댁 더 자주가고
신랑도 따로 시댁 엄청잘가던데...ㅎㅎㅎㅎㅎㅎ
친정은 딸 뺐긴? 기분들 아닌가요ㅠㅠ?
세여닝
제가 여자라서 느끼는거지만 친정부모 시댁부모 이렇게있을때 친정부모한테 더 잘하는거같아요ㅡㅡ여자들 입김이..
딥체리
아이고 집......안해줘도.....ㅎㅎㅎㅎ
소년틳터프
아들은 며느리꺼라서 그렇데요
집안해줘도 돼서란 댓글도 본적있어요
다빈
뭐물론 저희 신랑도 제말 잘따르긴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
감춰왔던
요즘 분위기가 여자들이 빠워가 좋자나요 ㅎ 성인되서 부모챙기는것도 단연 딸이 더잘챙기구요 남자들은 크게 한방? 이런건 있을지몰라도 세세하게 챙겨주는건 아무래도 딸이겠죠? 애교나 그런것도 덤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