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저하증약먹어요..그런데..

저..궁금한게 있는데요..신지로이드약먹는거 친정은 알고있는데 시댁은 아직 모르시거든요... 애 낳을때까지 말안하는게 맞는건가요??말하면..시댁에서 싫어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9

  • 리나

    저도ㅋ20살에앓아서9년째네요ㅋ신랑만알앙요ㅋ
    1알반씩먹는데ㅋ뭐ㅋ그거땜에임신시안되거나그러지않아요
    먹고사는데전혀지장없더이다ㅋㅋㅋㅋ
    근데꾸준히안먹어선지ㅜ1알반에서 더못줄이고있어요ㅠ

  • 영미

    저도 남편만 알아요

  • 고독

    저도 임신 중인데 시부모님께는 말씀 안드렸어요~!

  • 소심한녀자

    절대 말하지 마세요
    저두 남편만 알아요
    지금 임신해서 잘 지내고 있어요

  • 간지포텐

    저도 신랑만 알아요
    신랑이 얘기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 설희

    어머나....맘고생하셨겠어요... 비밀로 묻어둬야 하는거군요.. 무섭네요..시짜..ㅠㅠ

  • 별빛

    제가 결혼하고 얼마 안돼서 갑상선 이상와서 시어머님께 솔직히 말했더니 속이고 결혼했다고 사기 결혼이라는 얘기까지 듣고 애 안 생기면 어쩌나 별의별 소리 다 들었어요... 남편 인생 망쳤다는 얘기까지도 ㅠㅠ 결혼 16년찬데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네요...ㅎ... 저라면 굳이 말씀안하시는게... 괜히 책 잡힐 일만 생겨요... 겉으로 틔나는 것도 없잖아요...

  • 민트

    네~그렇군요...

  • 재넘이

    굳이 말 안해도 될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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