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오랫만의 휴일인데 애들도 나가서 뛰어 놀아야 에너지가 상승할텐데...
황사가 심해서 어제도 실내에서 데리고 있었어요.
당연히 층간소음 걱정되어서 뛰어다니는 애들을 붙잡아서 컴퓨터로 영상 보라고 해 놓고 나니
애들은 오늘 산책 간다고 했잖아요.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지난 주말 돌입하면서 애들이 고열에, 기침에, 감기에, 콧물에...앓고 있어서 지금 날씨가 매우 신경 쓰이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허리가 뻐근해요..
힘드네요..
황사땜에 하루종일 실내에서....
좍좍 2014.04.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