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해서 바지단추 안 잠긴적은 있어도
살면서 단 한번도 가슴부분의 단추가 안 잠긴적이 없었는데...
신기한 경험이예요 ㅋㅋㅋ ㅋ
그런데..나중에 돌아올거 생각하면 슬퍼지네요ㅜㅜ 제길
평소에도 안 잠가지고 막 풀러지고 그랬음 좋겠다~ 휴 ~
외투 단추 안 잠기는건 처음이네요 ㅋㅋ
민트향 2014.04.13 댓글 8
민트향 2014.04.13 댓글 8
과식해서 바지단추 안 잠긴적은 있어도
살면서 단 한번도 가슴부분의 단추가 안 잠긴적이 없었는데...
신기한 경험이예요 ㅋㅋㅋ ㅋ
그런데..나중에 돌아올거 생각하면 슬퍼지네요ㅜㅜ 제길
평소에도 안 잠가지고 막 풀러지고 그랬음 좋겠다~ 휴 ~
찰스
맞아요 팔이랑 엉덩이
하아..진심 떡대도 장난아니고ㅜㅜ
글리슨
단추안잠기는거야 그냥 오픈해서입지뭐 했는데ㅜㅜ 팔뚝이 끼어서 얻어입은옷같은? ㅜㅜ 온몸구석살이 안찐데가없어여ㅜㅜ
도도한
아무리 임산부라고해도 옷태는 포기 못하는거 같아요
전 엉덩이, 어깨, 팔 은근히 신경쓰여요ㅜㅜ
마음새
전 가슴 c컵이었는데 지금은 옷입을때 가슴만신경쓰고입어요. 무식하게 둔해보여요ㅜㅠ
시원
저도 왜이리 뚱뚱해보이는지..
궁디도 펑퍼짐해보이고ㅜㅜ
출산 후 돌아오겠죠?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장미
원래도 애매한 c컵이었는데 지금은 ㅜㅜ 옷입을때마다 배도 나오고 가슴도 커서 너무 둔해보여요.. 무겁고.. 임부복 그나마 가슴 작아보이는 디자인만 고르는중이에요..
앨프레드
저도 코딱지만했는데 ㅋㅋㅋ
요새는 땀차서 불편하단게 뭔지 깨닫는중이예요
적당~히 예쁜 사이즈였음 좋겠어요ㅜㅜ
회사원
전 aaa컵이였는데 지금...b랑 c사이정도? 되는 것 같아요 가슴커지면 좋을 줄 알았는데 전 오히려 넘 불편하네요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