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단추 안 잠기는건 처음이네요 ㅋㅋ

과식해서 바지단추 안 잠긴적은 있어도
살면서 단 한번도 가슴부분의 단추가 안 잠긴적이 없었는데...
신기한 경험이예요 ㅋㅋㅋ ㅋ
그런데..나중에 돌아올거 생각하면 슬퍼지네요ㅜㅜ 제길
평소에도 안 잠가지고 막 풀러지고 그랬음 좋겠다~ 휴 ~

댓글 8

  • 찰스

    맞아요 팔이랑 엉덩이
    하아..진심 떡대도 장난아니고ㅜㅜ

  • 글리슨

    단추안잠기는거야 그냥 오픈해서입지뭐 했는데ㅜㅜ 팔뚝이 끼어서 얻어입은옷같은? ㅜㅜ 온몸구석살이 안찐데가없어여ㅜㅜ

  • 도도한

    아무리 임산부라고해도 옷태는 포기 못하는거 같아요
    전 엉덩이, 어깨, 팔 은근히 신경쓰여요ㅜㅜ

  • 마음새

    전 가슴 c컵이었는데 지금은 옷입을때 가슴만신경쓰고입어요. 무식하게 둔해보여요ㅜㅠ

  • 시원

    저도 왜이리 뚱뚱해보이는지..
    궁디도 펑퍼짐해보이고ㅜㅜ
    출산 후 돌아오겠죠?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 장미

    원래도 애매한 c컵이었는데 지금은 ㅜㅜ 옷입을때마다 배도 나오고 가슴도 커서 너무 둔해보여요.. 무겁고.. 임부복 그나마 가슴 작아보이는 디자인만 고르는중이에요..

  • 앨프레드

    저도 코딱지만했는데 ㅋㅋㅋ
    요새는 땀차서 불편하단게 뭔지 깨닫는중이예요
    적당~히 예쁜 사이즈였음 좋겠어요ㅜㅜ

  • 회사원

    전 aaa컵이였는데 지금...b랑 c사이정도? 되는 것 같아요 가슴커지면 좋을 줄 알았는데 전 오히려 넘 불편하네요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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