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웨딩 진행해보신분 혹은 하객으로 가보신분 있으세요? 알프레드 2014.04.13 댓글 10 주례없는 예식 준비중인 3월 예신입니당~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께 심심한 예식보다는 즐거운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뮤지컬 웨딩 생각하고있눈데요~ 전이제까지 다 주례있는 예식만 봐왔던지라 ㅠㅠ
달빛
뭔가 특별한걸 원했는데 아무래도 다들 빨리 사진찍구 밥먹으러가길 원하니 ㅠㅠ 에고고
보예
그냥 평범한게 진리인듯해요 ㅎㅎ
각티슈
그러셨군요.. 에고 감사합니다~
아담
저도보고왔는데...별로..ㅜㅜ
딥공감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들 덕분에 제가 이성을 찾은거같아요~
콘라드
저도 뮤지컬예식은 하객입장에서 걍그랬어요 ㅜㅜ
딥레드
그런가요ㅠㅠ 괜한 고민이었던거같아요~ 그돈으로 소고기를...먹어야겠네요^^
훌걸이
저 봤어요. 특이하고 저도 첨본거라 눈길이 가서 보긴 했거든요. 그냥 뮤지컬 배우(?) 들이 나와서 춤추며 노래할때 신랑신부 등장하고 노래불러주고 그게 다에요 ㅋㅋ 짧아서~ 돈이 아까울거 같아요 ^^;
난새
모두 신부의 만족이긴해요...드레스며 한복 누가 이쁘다고 기억이나 하겠어요.... 에고.....뭐하나 쉽지가 않네요
보미나
공연이나 이벤트는.. 모두 신랑 신부 만족을 위한 목적입니다.
신부님이 하고 싶은 마음인지 아닌지만이 관건입니다.
하객들의 대부분은 ..
그저 짧은 예식을 선호합니다.
주차하느라 힘들지 않은 예식을 선호합니다.
식사할때 너무 길게 줄을 서야하거나 너무 번잡하지 않은 식당환경을 선호합니다.
(어차피, 일반 예식장의 부페는 보통 맛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