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는 기분이 좋아지면 등쇼를 하는데
요샌 더 추가되어 다리를 쭉쭉 뻗기가 더 있네요^^
부농인 어제 아빠 가디건 안속에 머리를 넣고는
이상한 소리를 내요
뭔가를 꼭 머리에 뒤집에 쓰고 놀기를
좋아하는 독특한 취미가 있어요~~~
그옆에서 부농이 따라하는 루이도 있네요
부농이가 쉬하면 루이도 옆에서 같이 쉬해요
부농이가 앉으면 자기도 따라 앉아요 ㅋ
루이는 코니를 안고 코니등에서 공물고 놀아요 ㅡㅡ
코니는 싫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