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에 소변를 자꾸 싸요..ㅠㅠ

43개월차 아들이에요..
대소변을 32개월에 가렸구요...
대소변을 늦게 가려 걱정을 많이 했드랬죠..ㅠㅠ
근데 요즘 고민이 하나 더 뾰나 더 생겼어요..
몇일전부터 아이가 자꾸 팬티에 소변을 싸요...아니 쌌다라기 보다는 지리다는 표현이 맞을것같아요...그렇게 지리고나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뉘이는데 그렇다고 소변양이 많은것도 아니예요..
조금 싸더라구요....ㅠㅠ
또 문제인것이 거의 시간마다 이런식으로 지리는것같아요.. 매일 옷을 몇번이나 갈아입히는지..흑흑흑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달래도 보고 타일러도 보고 혼내기도해보고 협박도해보고...안해본게 없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해요...ㅠㅠ

댓글 3

  • 상1큼해

    방광이 약하거나 예민해서그런거아닐까요 많이불편하겠어요 다른병원가보세요 혹시모르니까..

  • 헛소동

    예전에두 이런적이 있어서 병원에 물어봤더니 괜찮다고만해서요..
    그러고 없어졌는데 이번에 또 그러네요..ㅠㅠ

  • 갤원

    병원기봐야하는거아닌가요 일부러그러는건 아닐테구요 혼내시면 안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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